은혜와감사

은혜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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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인하리라

김명숙(4교구, 권사)2021-09-03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주님에 마음을받아주시고 풍성
한사람을 ...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주님에 마음을받아주시고 풍성
한사람을 사랑하고주님앞에 기
도하면서 우리의삶이 도전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넘서지고 실수도하지만 항상주
님 은혜에 감사하고 어려움중에
도 축복받는 삶이 되길 기도합
니다~^^

아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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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은혜, 감사합니다

김정숙(2교구, 집사)2021-09-02

자격 없는 저에게 십자가의 구원의 은혜와 더불어 거듭되는 죄의 길에서 늘 건져주시

자격 없는 저에게 십자가의 구원의 은혜와 더불어 거듭되는 죄의 길에서 늘 건져주시
고 용서하여 주시는 하나님! 나약하고 부족하여 실족할 수 밖에 없는 저를 늘 용납하여
주시고, 새로운 소망과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값 없이 주시는 선물을 감사히 받고 주님께 보답하는 삶을 살도록 늘 인도하
여 주시고 도와주시기를 간구드립니다.

아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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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9-02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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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부인하리라

김윤숙(2교구, 권사)2021-09-02

예수님은 호언장담하던 베드로가 배신할 것을 알았습니다
"네가 나를 부인하리라...

예수님은 호언장담하던 베드로가 배신할 것을 알았습니다
"네가 나를 부인하리라"
이 말씀은 경고의 메세지가 아니라 사랑하는 베드로가 실패하고
무너졌을때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돌이키게 하시려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베드로를 통해 나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적실패로 영혼이 무너져내린 나를 일으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
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은 아셨구나
내가 어느 시점에서 넘어지고 주님의 가슴을 아프게 할지..."
그럼에도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한다 하신 하나님.
마귀가 끊임없이 정죄하고 하나님과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할때
말씀이 있었기에 시험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죄책감으로 주님께 나아갈 수 없었던 베드로에게 측량할 수 없는
사랑으로 찾아오셔서 사명을 주심으로 일으켜 세우신 주님이
자격없는 나에게 새은헤를 부어주시고 목자의 사명을 주시며
일으켜 주셨습니다
실패도 하나님 안에서는 버릴 것이 없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변치않는 사랑을 깊이 체험
하는 은헤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지 한결같이, 끝없이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를 이끄시는데로 함께 가길 원합니다
그 길이 비록 힘겨운 길일지라도 그 길만이 생명의 길이기에
주님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렵니다
잠시잠깐 사는 동안, 새생명을 주신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이 땅에 보내신 뜻을 이루고
나중에 주님을 만날 때 기쁨으로 달려가 그 품에 안기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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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9-02

    권사님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껴집니다 본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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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납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2교구 권사(2교구, 권사)2021-09-02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신앙이 흔들릴지라도 용서하시 고 용납하시는
주...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신앙이 흔들릴지라도 용서하시 고 용납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갖가지 핑계를 대며 세상을 완전히 끊어내지 못하는 죄인 임에도
끝까지 붙들어 주시는 주님입니다.
이러한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니 그 한량없는 사랑을 잊지
않고 복음을 위해 살아가길 원합니다.
다 세어 볼 수도 없는 많은 복을 받았음에도 불평과 원망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날마다 주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겠습니다

아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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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수 없는 사랑이신 주님

이은무(2교구, 권사)2021-09-02

고백하자면 예수님과 함께하면 분명 꽃길일꺼라
안심했는데 코로나팬더믹처럼 결코 ...

고백하자면 예수님과 함께하면 분명 꽃길일꺼라
안심했는데 코로나팬더믹처럼 결코 풀기쉽지않은
인생임을 알게됩니다.
믿음도 가보지않은 좁은길이므로 결코 지키기가
만만치않습니다.
베드로가 2번닭이 울기전에 3번예수님을 부인한것처럼
저는 믿음의여정에서 수없이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수학으로 예수님의십자가구원과 하나님의사랑의은혜
를 결코 계산할 수없는것처럼 제자아의 그릇된욕심과
교만으로 얼룩진시간들은 헤아릴수 없습니다.
토기장이하나님이 빚여가시는 제모습에 많은순간
감사하지못하고 그무게가 부담스러워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저의눈물의기도엔 은혜의주님이 서계셨습니다.
영원토록 찬양과경배받으실 주님을 이죄인이 간절히
높혀드립니다.훗날 죽음앞에서 헛된후회로 눈물흘리지
않도록 늘 제곁에 숨쉬는 예수님의손길을 붙들고
복음의자유를누리며 거룩하신하나님을 따르길
주일담임목사님의 설교를통해 결단합니다.

아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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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9-03

    권사님의 은혜 나눔에 나를 비춰봅니다 부끄러운 모습 뿐이네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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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삶

이금덕(1교구, 집사)2021-09-01

하루 일상의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
으로 살아갈수 있음에 무한감사합니다<...

하루 일상의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
으로 살아갈수 있음에 무한감사합니다
또 내일을 기대하며 평안한밤을 온 가족
과 함께 할수 있음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합니다

아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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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용납 ,긍휼 ,자비

집사(1교구, 집사)2021-09-01

주님~~측량할수없는 주님은혜로 용서를 받았는데
오해해고 억지소리 한다고 ...

주님~~측량할수없는 주님은혜로 용서를 받았는데
오해해고 억지소리 한다고 맘에서 내려놓으면 누가 가
장 좋아 할까요 ?
시험을 들지않도록 깨어서 기도하라는 말씀으로 힘을얻
고 용서하고 용납 하며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합니다

아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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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용서하시고 용납하시기 위해 지신 십자가

권사(8교구, 권사)2021-08-31

세차게 내리는 비를 보며 십자가의 은혜를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세차게 내리는 비를 보며 십자가의 은혜를 다시 한번 묵상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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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자..

김금자(6교구, 집사)2021-08-29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과 사
...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과 사
랑으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것을 힘써 지키
라. (에베소서 4:1~7 말씀요약)
진리의 말씀을 듣게 해주신 목사님 ~ 감사합니다.
구원사역의 일원으로 , 왕성교회공동체의 일원으로 부르셨다는 벅찬 사명을 잊
어 버리지 않겠습니다.
교회 정체성에 맞추어 즉시로 부르심에 합당하게 순종하며,
나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사랑안에서 서로 불쌍히 여기고 용서
하며 세워 나가겠습니다.
*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공감하라
* 나의 성장(성숙)이 교회의 성장(성숙)이다. 아멘~~

아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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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을 맛보아 알지어다 예비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미혜(4교구, 집사)2021-08-28

아버지 나의 하나님~
한주간도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올려드립니다....

아버지 나의 하나님~
한주간도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올려드립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병원실습과정으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아버지께 맡기며
기도할때에
네 마음을 지켜 행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단다
아버지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나와 친밀한 동행으로 함께 하시는 아버지를 느낍니다.
만질수 없지만 보이지 않지만 들리지 않지만
저는 아버지를 느끼고 아버지 품에서 안전합니다
병원에서 만남의 축복주시고 좋은부서로 배정되게 해주셔서
실습과정 잘 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아버지의 예비하신 은혜를 느끼는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제가 삽니다.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나의 아버지
침묵가운데 계신것 같지만 침묵가운데 아버지의 선한 섭리로 다스리시고
일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아버지 그리하니 하셔도 감사합니다.
제가 바라는 대로 이뤄지지 않아도
마침내 깊으신 뜻대로 예비해두신 은혜 베풀어 주실것을 믿기에
그저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날마다 저를 새롭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온맘다해 사랑합니다.

아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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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무2021-08-29

    미혜집사님~좋은소식감사해요.! 담주도 주님과함께 화이팅하세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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