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감사

은혜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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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때 생기는 일

박선희집사 (4교구, 집사)2021-08-16

1.마음의 회복이 일어난다. ㅡ
시험을 극복하고 회복을 누릴수 있다.

1.마음의 회복이 일어난다. ㅡ
시험을 극복하고 회복을 누릴수 있다.
미래를 향해 돌파할 수 있는 능력 주신다.
2.삶의 중심 이동ㅡ내뜻대로가 아닌
하나님 뜻대로 중심이동. 주님 뜻 따라
가면 주님이 인도해 주신다.
3.사명의 길을 갈 힘이 생긴다.ㅡ하나님
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다. 가도와 말씀
으로 여호와를 힘입어 용기를 얻어 사명
감당하라.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사명을 소홀
히 하지 않고 깨어 기도하며 기쁨과 감사
함으로 사명 감당하기를 다짐한다.

아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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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나의 최고봉>

장명옥(3교구, 집사)2021-08-13

<주님은 나의 최고봉>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저의 최선을 드리기에 합당

<주님은 나의 최고봉>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저의 최선을 드리기에 합당
하신 주님께 최선을 드린 여인처럼 살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은혜와 감사가 넘치
면 표현하고 생명력을 발휘해야 하는게 당연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부족한 자를 구원
해주신 크신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늘 받는 것에 익숙하여 무감각하게 살았음을 다
시금 회개합니다.
늘 최선의 예배와 최선의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힘쓰며, 기회가 주어졌을 때
마리아처럼 헌신하는 자가 되길 힘쓰겠습니다.거룩한 낭비를 통해 구원의 역사, 은혜
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확신하는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는 것을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심비에 새기게 되
었습니다. 최상의 주님께 최선을 드리는 삶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
다. 사람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할지라도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거룩한 헌신자가 되길
꿈꾸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주신 말씀 중 헌신이 바로 축복이며 헌신을 시작할 때 성령님께서 도우신
다는 말씀을 의지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과 주권 안에 있음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늘 언제나 하나님
께서 함께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일과 공동체의 문제 앞에서 방관자가 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동참하고 헌신
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결단해봅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은혜를 고백하며 살겠습니다.
늘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귀한 영의 양식을 먹이시기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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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인들처럼

장명숙(3교구, 집사)2021-08-13

나에게 넘치는 것,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을 드
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반면...

나에게 넘치는 것,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을 드
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반면 내게 있어 가장
아쉽고 필요한 것을 드리는 것은 도전에 가까
운 것 같다.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최대한 보류
하다 어렵게 드리게 된다. 주일 말씀을 들으며
최근들어 특히 기꺼이 드리지 못하고 마지못
해 드렸던 나의 시간과 에너지와 수고들 물질
등등이 떠올랐다. 주님은 어떤 마음이셨을까?
향유옥합을 깨뜨린 여인과 자신의 생활비 전
부를 드린 과부의 얘기를 하시며 당신의 마음
을 알려주신다. 사실 너의 헌신에 좀 덜 흡족하
셨다고, 그리고 네가 하나님나라 백성이라면
모름지기 이 여인들처럼 드려야 한다고 가르
쳐주신다.
또다시 헌신에 대한 도전에 맞닥뜨리게 되면
여전히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럴땐 두 여인에게
보내신 예수님의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떠
올리자. 예수님의 칭찬보다 더 달콤하고 매력
적인 동기부여는 없을 것이다.

아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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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박숙의(2교구, 집사)2021-08-12

팬데믹의 시간속에서 거울을 꽤 오랜만에 볼 때마다 쇠퇴의 징후를 발견한다.
...

팬데믹의 시간속에서 거울을 꽤 오랜만에 볼 때마다 쇠퇴의 징후를 발견한다.
늙어감이 좋은 것이 별로 없겠지만 성숙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좋은 것이 많다.
인생의 경륜과 연령증가에 따라 지혜라는 실용적 지식을 획득하며 신앙에서도
주님을 더 많이 알아가고 더욱 깊이 사랑하며 그래서 더욱 감사가 많아지게 되
는 것 같다.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너비에 감동하며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
하고 신뢰하지 못하고 은혜의 선물에만 감사했던 마음이 죄송해진다.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는지, 그 아들을 보내 주시고 세상끝날
까지 성령의 도우심으로 함께 해 주시며 마침내는 영생으로 이끄시니 그래서 은
혜일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이제는 그 사랑과 은혜를 알고 아는 만큼 달라지나니 이제는 전과 같지 않으리라. 다짐해본다
다짐해본다.

아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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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성숙한 믿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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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의 최고봉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

김정숙(2교구, 집사)2021-08-12

주일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나의 감사는 진정으로 무엇에 근거하고 있는지 살

주일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나의 감사는 진정으로 무엇에 근거하고 있는지 살
펴보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드 향유를 바친 마리아의 예수님 사랑을
통하여 진정한 '드림'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로운 설교 말씀이 잊혀지지 않고 제 마음밭에 심어져서 풍성하게 꽃피기를, 그
리하여 주님께 최선을 드리는 헌신으로 알차게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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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 집사님이 받은 은혜 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는 헌신은 무엇일 깊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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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리자

박미자(2교구, 집사)2021-08-12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서 알아봐 주시고 인...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서 알아봐 주시고 인정해 주실 수 있도록 나의 최선을
최상의 주님께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아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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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때로는 하나님보다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사람을 더 의식하는 일이 있어요 이러할 때 말씀을 꼭 기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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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의 최고봉은 "주님"한 분입니다

윤기해(2교구, 집사)2021-08-12

"주님은 나의 최고봉"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하면서
...

"주님은 나의 최고봉"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기름부은 여인의 사랑과 헌신의 모습에
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자격없는 저에게 하나님께 은혜를 거저없이 받았
으면서도 너무나 쉽게 은혜를 잊어버리고 원망과
불평이 많았던것들을 이 시간 회개합니다
나의 인생의 최고봉은 주님 한분 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살아가면서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최상의 주님께 최상을 드리는 나의 최선"
나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감사 찬양의 입술이 늘 찬양하기를 소망하며
내게 아직 기회가 있을때 마리아처럼 감사 헌신할
수 있는 사랑이 있길 원합니다

과거에 받은 은혜에 만족하지 않게 하시고
평범한 삶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잔잔한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입니다

아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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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 주님 만이 내 인생에 최고봉임을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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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유병수(여호수아, 청년)2021-08-12

16년도 2월 말 즈음. 3부예배 끝나고 집으로 가려던 청
년 2명에게 지금은...

16년도 2월 말 즈음. 3부예배 끝나고 집으로 가려던 청
년 2명에게 지금은 없어진 ‘우마루’에서 고기를 사주신
권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족해도 한 걸음씩 도전하
고 있습니다.

서울에 처음 올라와 왕성교회에서 처음 예배드린 그 날
권사님께서 사주신 고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권사님
께서 청년부 예배 꼭 가라고 말씀하시는 그 이야기를 듣
고 청년부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공동체
생활의 시작이 되었고 저의 신앙생활 시작이 되었습니
다.

사실 권사님의 성함도, 목소리와 생김새도 지금은 기억
나지 않을 정도로 짧은 그 순간 마주친 것이 다일 뿐입니
다. 하지만 저의 삶을 돌아보고 공동체로의 삶을 돌아보
면, 그 시작은 언제나 권사님이 어린 저를 부르시며 이야
기하셨던 그 때가 떠오릅니다. 그렇게 저는 청년부에 나
갔고, 섬김을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하게 되었고 예배를
드리려고 노력하게 됐습니다.

너무 귀한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권사님~! 혹시 이 글
을 보실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아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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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말씀의 은혜를 나눕니다.

이은무(2교구, 권사)2021-08-12

하나님은 드보라여선지자를 통해 바락에게 가나안
야빈왕의압제에서 이스라엘백성을 ...

하나님은 드보라여선지자를 통해 바락에게 가나안
야빈왕의압제에서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할 계획을
세우셨다.그러나 바락은 전쟁의승리자이신하나님을
믿음의눈으로 보지못하고 구백대의철병거의두려움에
바락에게 허락한 영광된사명을 드보라와함께 하기로
하나님의계시에 온전하게 순종하지못했다.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바락의반쪽짜리순종으로
승리의영광은 야엘여인에게로 돌아갔다라고하셨다.
이말씀이 내게 레마로 주신말씀이다.
바락의두려움과생각으로 결정한 드보라와함께하기로
한 결단은 결론적으로 순종이아니고 불순종이며 불신앙
이다.!!!
나의삶에서도 하나님께서 성령님의인도하심으로
말씀과기도가운데 순종의 감동을주신다.
그럴때 기쁨으로 내게 특별히베푸신 순종의제안에
아멘하며 따라야하는데 그렇지못했다.
머뭇거리거나 언젠간 순종해야지하며 헌심에서 헌신
으로 나가지못했다.
그럴때 나를향한 하나님의 기도의응답이 내게서
사탄에게로 넘어감을 알게되었다.
기쁨으로 순종의음성에 자원하여 순종하길 원합니다.
주님의약속과 복이 내게서 빼앗기지않도록 감사로
순종하게하소서.
말씀의검과 기도의영적방패로 하나님의마음을
분별하게하시고 순종하여 주님의기쁨이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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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 기쁨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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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손강에서 역사하신 하나님

김윤숙(2교구, 권사)2021-08-12

기손강을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 군대와
가나안 군대가 대치를 합니다
...

기손강을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 군대와
가나안 군대가 대치를 합니다
바락이 이끄는 작은 무리의 이스라엘
군사를 두렵게 만든 것은 적군에 있는
철 병거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락이 보는 앞에서 가나안
의 철 병거 구백 대를 일시에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마치 모세 시대에 추격해 오는 막강한
바로 군대를 홍해 바다에 수장시켜 버린
것 처럼.

오랜시간 견고한 진처럼 내 앞에 버티고
있는 문제도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
으로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들은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달랐으며 최선이었습니다
지금의 문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고
내 삶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기대하며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다리
겠습니다

아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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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권사님의 여러 문제들과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고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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