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감사

은혜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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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의 최고봉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

김정숙(2교구, 집사)2021-08-12

주일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나의 감사는 진정으로 무엇에 근거하고 있는지 살

주일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하여 나의 감사는 진정으로 무엇에 근거하고 있는지 살
펴보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드 향유를 바친 마리아의 예수님 사랑을
통하여 진정한 '드림'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이 은혜로운 설교 말씀이 잊혀지지 않고 제 마음밭에 심어져서 풍성하게 꽃피기를, 그
리하여 주님께 최선을 드리는 헌신으로 알차게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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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 집사님이 받은 은혜 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는 헌신은 무엇일 깊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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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리자

박미자(2교구, 집사)2021-08-12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서 알아봐 주시고 인...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주님께서 알아봐 주시고 인정해 주실 수 있도록 나의 최선을
최상의 주님께 드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에
은혜 받았습니다

아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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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때로는 하나님보다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사람을 더 의식하는 일이 있어요 이러할 때 말씀을 꼭 기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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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의 최고봉은 "주님"한 분입니다

윤기해(2교구, 집사)2021-08-12

"주님은 나의 최고봉"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하면서
...

"주님은 나의 최고봉"
담임목사님 설교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기름부은 여인의 사랑과 헌신의 모습에
서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자격없는 저에게 하나님께 은혜를 거저없이 받았
으면서도 너무나 쉽게 은혜를 잊어버리고 원망과
불평이 많았던것들을 이 시간 회개합니다
나의 인생의 최고봉은 주님 한분 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살아가면서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최상의 주님께 최상을 드리는 나의 최선"
나의 마음이 사라지지 않도록
감사 찬양의 입술이 늘 찬양하기를 소망하며
내게 아직 기회가 있을때 마리아처럼 감사 헌신할
수 있는 사랑이 있길 원합니다

과거에 받은 은혜에 만족하지 않게 하시고
평범한 삶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잔잔한 사랑을
느끼면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입니다

아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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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 주님 만이 내 인생에 최고봉임을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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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유병수(여호수아, 청년)2021-08-12

16년도 2월 말 즈음. 3부예배 끝나고 집으로 가려던 청
년 2명에게 지금은...

16년도 2월 말 즈음. 3부예배 끝나고 집으로 가려던 청
년 2명에게 지금은 없어진 ‘우마루’에서 고기를 사주신
권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족해도 한 걸음씩 도전하
고 있습니다.

서울에 처음 올라와 왕성교회에서 처음 예배드린 그 날
권사님께서 사주신 고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권사님
께서 청년부 예배 꼭 가라고 말씀하시는 그 이야기를 듣
고 청년부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공동체
생활의 시작이 되었고 저의 신앙생활 시작이 되었습니
다.

사실 권사님의 성함도, 목소리와 생김새도 지금은 기억
나지 않을 정도로 짧은 그 순간 마주친 것이 다일 뿐입니
다. 하지만 저의 삶을 돌아보고 공동체로의 삶을 돌아보
면, 그 시작은 언제나 권사님이 어린 저를 부르시며 이야
기하셨던 그 때가 떠오릅니다. 그렇게 저는 청년부에 나
갔고, 섬김을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하게 되었고 예배를
드리려고 노력하게 됐습니다.

너무 귀한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권사님~! 혹시 이 글
을 보실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아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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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말씀의 은혜를 나눕니다.

이은무(2교구, 권사)2021-08-12

하나님은 드보라여선지자를 통해 바락에게 가나안
야빈왕의압제에서 이스라엘백성을 ...

하나님은 드보라여선지자를 통해 바락에게 가나안
야빈왕의압제에서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할 계획을
세우셨다.그러나 바락은 전쟁의승리자이신하나님을
믿음의눈으로 보지못하고 구백대의철병거의두려움에
바락에게 허락한 영광된사명을 드보라와함께 하기로
하나님의계시에 온전하게 순종하지못했다.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바락의반쪽짜리순종으로
승리의영광은 야엘여인에게로 돌아갔다라고하셨다.
이말씀이 내게 레마로 주신말씀이다.
바락의두려움과생각으로 결정한 드보라와함께하기로
한 결단은 결론적으로 순종이아니고 불순종이며 불신앙
이다.!!!
나의삶에서도 하나님께서 성령님의인도하심으로
말씀과기도가운데 순종의 감동을주신다.
그럴때 기쁨으로 내게 특별히베푸신 순종의제안에
아멘하며 따라야하는데 그렇지못했다.
머뭇거리거나 언젠간 순종해야지하며 헌심에서 헌신
으로 나가지못했다.
그럴때 나를향한 하나님의 기도의응답이 내게서
사탄에게로 넘어감을 알게되었다.
기쁨으로 순종의음성에 자원하여 순종하길 원합니다.
주님의약속과 복이 내게서 빼앗기지않도록 감사로
순종하게하소서.
말씀의검과 기도의영적방패로 하나님의마음을
분별하게하시고 순종하여 주님의기쁨이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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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 기쁨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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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손강에서 역사하신 하나님

김윤숙(2교구, 권사)2021-08-12

기손강을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 군대와
가나안 군대가 대치를 합니다
...

기손강을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 군대와
가나안 군대가 대치를 합니다
바락이 이끄는 작은 무리의 이스라엘
군사를 두렵게 만든 것은 적군에 있는
철 병거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락이 보는 앞에서 가나안
의 철 병거 구백 대를 일시에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마치 모세 시대에 추격해 오는 막강한
바로 군대를 홍해 바다에 수장시켜 버린
것 처럼.

오랜시간 견고한 진처럼 내 앞에 버티고
있는 문제도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
으로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들은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달랐으며 최선이었습니다
지금의 문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고
내 삶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기대하며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다리
겠습니다

아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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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은미권사 2021-08-14

    아멘~ 권사님의 여러 문제들과 하나님께서 싸워 주시고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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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최고봉이신 하나님

송선희(3교구, 권사)2021-08-12

말씀들으며 많은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누구보다도 높으신분 자유...

말씀들으며 많은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누구보다도 높으신분 자유함과 해방을 주셨고
구원하여 자녀 삼아주신 가장 귀하신 최고봉이신하나님
나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지길 원하고 계시는데
온전히 드려지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지금까지 무엇에 근거하고 살았는지
주님을 기쁘시게 했는가
내가받은구원 생명 감사로 표현하며
찬양 말씀 기도 헌신으로 나에게 최고봉이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마음을 다져 봅니다
나에 최선을 나자신밖에 없음을 되새기며
기도로 하나님께 가까이 갑니다
이렇게 부족한 글이지만 쓸수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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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제 곁에 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장예은(선택, 집사)2021-08-11

주님께서는 나의 작 은 신음에도 응답하십니다!
저의 작은 기도소리에도 귀 기울...

주님께서는 나의 작 은 신음에도 응답하십니다!
저의 작은 기도소리에도 귀 기울이시고, 기억해 주셨다가 가장 좋은 시기에
응답해 주십니다
주님! 제가 원하는 일자리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비우고 더 내려놔야
하는가? 할때,주님께서 주심에 더 겸손해 지고, 더욱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범사에 감사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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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에게 '헌신'하는 삶을 '낭비'라고 말하는 나의 친구들에게

김마로(다니엘, 청년)2021-08-11

믿지 않는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그 친구들은 신앙생활을 그저 종교적 행위, 문화적 차원으...

믿지 않는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그 친구들은 신앙생활을 그저 종교적 행위, 문화적 차원으로서 바라봅니다. 제가 '예수님 닮은 삶으로 나아갈거야'
'작은 예수로서의 삶으로, 예수님이 지나오신 그 십자가의 길을 나도 걸을거야' 라고 하면 친구들은 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과유불급이다' '뭐든
적당히 해야한다' '광신도적인 것은 좋지않다' 등 어디서부터 어떻게 저들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당황하여 말이 안 나올만큼 나와
는 큰 간극의 생각으로 말을 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헌신하고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려고 할 때 낭비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는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친구들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진짜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느 정도까지 다가가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내가 복음을 꺼내들지 않으면 분위기가 좋아지고, 복음을 꺼내들면 너무나도 싸늘해지고 경계하는 말과 행동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주님은 알아주신다"
다른 사람 다 몰라도 주님께서 알아주신다는 말씀이 저의 정체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리아의 마음을 알아주신 주님, 좋은 일을 행하였다고 말씀해주시는 주님이 나의 주님되시니, 그 분이 나의 목자되시니 그 사실만으로
내가 주의 길, 예수의 길로 나아가려는 상황에서 오던 모든 두려움과 걱정들이 다 눈녹듯 사라지고 문제가 잠시 보이지 않고 은혜로 충만함을 경험
합니다.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정확한 방향이 필요하듯, 흔들릴 때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며, 말씀을 가까이하며 의인처럼 다시
일어나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낭비 아니래! 전지전능하신 주님이 이 모든 것 다 아신대" 라고 말해야지.

아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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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말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감사(8교구, 권사)2021-08-11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은혜입니다. 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은혜입니다. 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립니다.

아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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